| 제목 RE : 영국과 미국의 고민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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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글쓴이 : 해커스 유학컨설팅 | 조회 : 511 | 등록일 : 2024-06-28 | ![](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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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하신 내용 ▼
| 제목 : RE : 영국과 미국의 고민 | 등록일 : 2024-06-28 |
| 글쓴이 : 해커스 유학컨설팅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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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내년 9월에 영국/미국 석사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4학년 학부생입니다. 제 스펙은: 성균관대 화학공학과/ gpa: 3.7/4.5 TOEFL 109(곧 만료) 제가 학부생때 화학공학과를 전공하고 해외 석사로는 경영학과 석사(MBA가 아닌 MSc)를 취득하려고 하는데 더 네임드 있는 학교를 들어가려면 미국, 영국 중에 어디가 입학이 더 유리한가요? 영국은 rolling base가 많아 최대한 빨리 지원하기 위해 올해 9월에 자료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, 미국은 주로 12월~1월까지 서류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그때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. 그렇다면, 영국을 우선 준비하고 (SOP, IELTS 등 필요서류들) 9월에 지원한 후에 미국 서류 지원 전까지의 2~3달동안 미국에 필요한 자료들(GRE, TOEFL)을 준비해서 12월에 지원하는 것이 가능할까요? 마지막으로, 제가 원하는 영국에 학교가 TOEFL이 아닌 IELTS'만' 봐서 꼭 따야 하는데 미국 대학교에 지원할때 토플이 아닌 IELTS 점수를 내도 불리한 부분은 없나요? 아니면 IELTS는 안받아주기도 하나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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